임고서원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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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상무 조회 10회 작성일 2020-11-29 15:07: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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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R 198. [힐링] "가을속 임고서원의 은행나무(경북 영천시)", 노랑은행잎이 뚝뚝 덜어져서 널부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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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500년이 되었다나.

임고서원의 은행나무, 경북 영천시 임고면

임고서원의 은행나무, 경북 영천시 임고면
나그네의 영천 구석구석 여행

임고서원의 은행나무
臨皐書院의 銀杏
Ginko Tree of Imgo Lecture Hall
경상북도 기념물 제 63호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포은로 447
지정일자 : 1985년 10월 15일

Gyeongsangbuk-do Monument No 63
447, Poeun-ro, Imgo-myeon, Yeongcheon-si, Gyeongsangbuk-do
Designated : October 15, 1985

이 나무는 높이 약 20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가 5.95m에 이르는 나이가 약 500년의 은행나무로서 생육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노거수이다. 수관 폭은 동서방향으로 약 220. 남북방향으로 약 21m에 이르고 있다.

이 나무는 본래 임고서원이 부래산(浮來山)에 있었을 당시 그 곳에 심겨져 있었던 것이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임고서원을 이곳에 다시 지으며 옮겨 심은 것이라고 전해 오고 있다.

This ginko tree is believed to be about 500 years old, 20m high and 5.95m in circumference at chest height, and it is an old and big ginko tree with a good state of growth. Its crown is 22m from east to west, and 21m from south to
north. It is said that the tree stood on the grounds of the shrine-academy Imgo Lecture Hall on Mt. Bulaesan before the lecture hall was destroyed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between 1592 and 1598. The tree was moved here when the Hall was reconstru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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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은행나무과의 낙엽교목.


공손수(公孫樹)·행자목(杏子木)이라 하며 잎의 모양이 오리발을 닮았다 하여 압각수(鴨脚樹)라고도 한다. 중국 원산으로 현재 저장성[浙江省]에 약간 자생하고 있으며 한국 ·일본의 고산 ·고원지대를 제외한 온대에 분포한다. 높이 5~10m이나 33m에 달하는 것도 있다. 나무껍질은 회색으로 두껍고 코르크질이며 균열이 생긴다. 가지는 긴 가지와 짧은 가지의 2종류가 있다. 잎은 대부분의 겉씨식물[裸子植物]이 침엽인 것과는 달리 은행나무의 잎은 부채꼴이며 중앙에서 2개로 갈라지지만 갈라지지 않는 것과 2개 이상 갈라지는 것 등이 있다. 잎맥은 2개씩 갈라진다. 긴 가지에 달리는 잎은 어긋나고 짧은 가지에서는 총생한다.
꽃은 4월에 잎과 함께 피고 2가화이며 수꽃은 미상꽃차례로 달리고 연한 황록색이며 꽃잎이 없고 2~6개의 수술이 있다. 암꽃은 녹색이고 끝에 2개의 밑씨가 있으며 그 중 1개가 종자로 발육한다. 화분실(花粉室)에 들어간 꽃가루는 발육하여 가을에 열매가 성숙하기 전 정자(精子)를 생산하여 장란기(藏卵器)에 들어가서 수정한다. 열매는 핵과(核果) 같이 생기고 10월에 황색으로 익는다. 외과피(外果皮)에서는 악취가 나고 피부에 닿으면 염증을 일으킨다. 중과피는 난상 원형이며 2∼3개의 능(稜)이 있고 백색이다. 열매가 살구 비슷하게 생겼다 하여 살구 행(杏)자와 중과피가 희다 하여 은빛의 은(銀)자를 합하여 은행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이 종자를 백자(白子)라고 한다. 한국에는 불교와 유교를 따라 들어왔다.
【번식】 실생법 ·삽목법 ·접목법 등으로 번식시키는데, 실생법은 가을에 종자[白子]를 노천매장(露天埋藏)으로 처리하여 실생묘를 육성한다. 《산림경제》에 둥근 종자에서 암나무가, 세모지거나 뾰족한 종자에서 수나무가 생겨난다고 하였다. 삽목법에서는 충실한 전년지를 사용하여 꺾꽂이로 육묘하며 생장이 빠르다. 접목법(珉木法)으로는 절접법(切珉法)과 근접법으로 접붙이기를 하여 번식시킨다. 한편 수나무에 암나무의 새가지를 여러 개 접목하여 암나무화하는 방법도 있다.
【이용】 은행나무는 오래 살며 수형이 크고 아름답다. 병충해가 거의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점 등으로 정자목(亭子木)·풍치목 ·가로수 등으로 많이 심었다. 또 예로부터 절 ·사단(詞壇)·문묘(文廟)·묘사(墓舍) 등에 많이 심었으며 오늘날에 전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노거수(老巨樹) 중에 은행나무가 가장 많은 것도 위와 같은 습속에 유래한다. 유럽에는 17세기경에 전해졌으며 풍치목 ·기념목 ·가로수 등으로 많이 심고 있다. 목재는 결이 곱고 치밀하며 탄력성이 있어서 가구 ·조각 ·바둑판 ·밥상 등에 이용되고 있다. 종자는 식용하는데, 한방에서는 종자를 백과(白果)라 하여 해수 ·천식 ·유정(遺精)·소변백탁(小便白濁)·자양(滋養) 등에 처방하여 복용한다. 수피(樹皮)를 백과수피라 하고 뿌리를 백과근이라 하여 관상동맥경화 ·흉통 ·심장통 ·심계(心悸)·고혈압 ·천식 ·해수 등에 처방한다. 최근에는 은행 잎에서 심장병 치료약의 성분을 추출하여 이용하고 있다.
【속설 ·풍속 ·상징】 은행나무의 잎이 싹트는 모양에 따라 그 해 농사의 풍흉을 점쳤고, 나무가 밤에 울면 마을에 재앙이 온다거나 도끼질을 하면 피가 나온다는 등의 속설이 있다. 그런가 하면 전염병이 돌면 이 나무에 기도 드려 퇴치하기도 하고, 자식이 없으면 치성 드려 자식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신목(神木)이기도 하다. 또한 은행잎은 단풍이 아름답다 하여 책갈피에 넣어 두는 풍습이 있다. 유학의 전래와 관계가 깊으며 문묘와 향교(鄕校)에 은행나무의 노거수가 많이 심어져 있어 유학을 상징하며 성균관 등 유교관계 학교 및 단체의 상징으로 은행잎을 도안화하고 있다.

도동서원 400년 된 은행나무/힐링 여행

도동서원은한훤당김굉필선생의도하고가덕행을숭앙하기위해세운서원입니다.
전국8개서원과함께'한국의서원'이란이름으로유네스코세계유산에등재되었다고합니다.
400년된은행나무는1607년김굉필선생의외종손인정구선생이도동서원중건기념으로식수한것이라고합니다.
은행나무의둘레는879cm라고합니다♡

BGM:youtube.com/channel/UCeuywuLMoRcaaBKJpGmS71Q/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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