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골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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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타이밍 조회 3회 작성일 2021-04-12 23:08: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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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산행/태백산 정상(1567미터) 당골광장에서 천제단 까지

조두순 출소를 처음 남부교도소에서 보호관찰소를 거쳐 집으로 들어가서 머무는
하루밤 까지의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12월 12일 출소 확정 기사가 나면서 부터
잊고 있었던 분노가 치밀어 출소일 카운트 다운을 하며 산행 방송을 했습니다.

출소 과정을 지켜보며,
조두순의 뉘우침 없는 뻔뻔스런 미소에
한번 더 경악을 금치 못했고...
이 세상은 너가 그런 뻔뻔한 모습으로 나와 활개를 쳐서는 안되는 곳이란 것과
너의 잔인한 범죄 행위는 몇년의 형을 산다고 해서 용서 받을수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국민 모두가 한 맘으로 분노해 있음을 몸으로 느끼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조두순의 행적을 쫓으며 분노했던 분들은
방법과 표현이 달랐을 뿐이지 모두 한마음 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과정에서 분노를 주체할수 없어 폭력성이 나오고
오열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날은 우리 모두가 너의 출소는 절대 정당화 되어서는 안된다는것..
우린 결코 널 용서 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주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경찰 호송차의 호위를 받으며,
자유를 찾아 집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우리가 멀리서 지켜 보며 분노해야만 했을까요?

일부 발생되는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야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혹여 저의 촬영과정에서 미흡함에 주는 질책은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날 피해자의 맘으로,
국민들은 널 결코 용서 할 수가 없음을 울부짖으며 조두순을 응징했던,
분들의 맘과 행동까지 소란으로 폄하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저 또한 지치지 않고 새벽부터 날이 새도록 그놈의 행적을 영상에 담을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분들의 분노가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조두순에게 행동으로 보여준 분노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젠 조두순으로 인한 제2, 제3의 피해자가 일어나지 않도록 발목을 묶을 여러 방법들에
목소리를 높여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조두순 관리 대책으로는
경찰 2인1조와 안산시 자체 청원경찰 2인1조로 순시하고,

전자발찌에 대한 법률로
야간 통행금지 저녁9시~ 새벽6시까지
학생들 등하교 시간 통행금지
음주,마약 금지의 행동을 제약하는 법률을 적용하는것 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런 미약한 제제로 통제가 가능할까요?

이젠 나의 분노가 아닌,
피해자와 안산 시민들의 근심과 분노에 귀를 기울이고, 추후 발생될 문제와 해결책에 끈임 없는 관심이 필요합니다.

교도소로 다시 가둘 수 있는 법이 부활되도록 국민 청원에서 부터 시작하여,
다시 올가멜 방법들에 지혜를 모아야 될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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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당골광장코스) [장군봉,천제단,문수봉,소문수봉] 등산

▶ 태백산 (당골광장코스) [장군봉,천제단,문수봉,소문수봉] 등산

▶ 코스 : 당골광장-천제단-장군봉-문수봉-소문수봉-당골광장
▶ 거리 : 대략 12Km
▶ 등산일 : 2020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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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당골광장)

높고 넓은 태백산에 올라서니 ... 옛노래가 마치 나에게 주는 편지처럼 느껴집니다.

... 

#당골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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