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산업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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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들러 조회 13회 작성일 2020-09-26 22:31: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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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연봉 비교! - 건설사 제일 돈 많이 주는데가 어디에요? |건설회사 Q&A

* 3위인 ㄷㄹㅅㅇ의 현장기준 초봉이 5천 후반대 이나 영상에 5천 초반으로 잘못 기입되었습니다. 5천 초반은 본사 기준입니다. 시청자분들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 심려를 끼쳐드린점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야송이 입니다
이번 영상은 건설사 연봉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대체 잡플레닛에 나오는 연봉 평균은 맞는건가?

건설 현장에 대해 이건 알려주고 싶었다!
건설Life Q\u0026A!
자잘한것 같지만 궁금했던 것들을 댓글로 질문해주세요 :)

건설회사를 지원하려는 대학생이나 취준생,
예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카메라 : 갤럭시노트8
마이크 : MXL Tempo
배경음
Music Title: Happy and Joyful Children youtu.be/lv1YPeP1O8k
Released by: Free Music www.youtube.com/channel/UCqpifMUDQ-HQNO12t7wKBmw
Music promoted by 무료음원 라이브러리 https://goo.gl/EMEefC
world09240 : 지나가던 메이저건설 현직입니다.

머림 본사기준 5천이고, 현장기준 6천 근접합니다;; (성과제외 세전 영끌)
정보 출처가 어디에요...???;;

이글스건설 머우건설 ㄹㄷ건설 ㅎㅅㄱ 전부 5천 중반입니다. (성과제외 영끌 세전 초봉) 성과 나오면 당연히 6천 근접하구요.
자이건설은 상기 3사보다 더 높구요.

심지어 베르디움건설도 성과포함 영끌 5천입니다.



올바른 정보전달을 부탁드립니다..
// PE : 지나가던 건축지망생입니다. 저런 탑 쓰리 회서에 들어가려면 sky대 무조건 나와야하나요??
지롱 : 안녕하세요 서치하다 들어온 4년제 건축설비과 재학중인 여자대학생입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궁금한게 몇 가지 있는데요! 제가 메이저건설사 취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건축학과가 아니라 설비쪽을 담당하는 직무라 메인업무가 아니라서 혹시 무시당하는 게 있나 궁금합니다 ㅜ 그리고 그곳에서 여자들이 잘 버틸 수 있는 환경인지도 궁금합니다!(현장직 포함이요!)
김수현 : 건축학과 나온 뒤 유학가서 해외대학원을 다니는 것은 어떤가요?? 한국처럼 전망이 안좋을까요??
고수 : 건축학과 설계쪽은 포함안되는 건가요??
ᄅᄅᄅ : 계약직인데 정규직연봉보고 급현타오네. 아놔
as jour : 중소 건설기업에 가면 지옥을 맛볼수 있음
두손들고 : 현대건설이랑 엔지니어링이랑하는일이차이가있나요?
이잇하 : 지나가던 ㄷㄹㅅㅇ 입니다.

8년차이구요.
본사 세전 8000
현장 세전 9600 입니다.

신입도 본사 5500 가량
현장 6700 가량


ㅅㅅㅁㅅ 은 PI 낮을땐 5위밖입니다.

ㅎㄷㄱㅅ, ㅎㄷㅇㅈㄴㅇㄹ 은 1등은 맞습니다.
말씀의실재브이로그 : 눈물의 에필로그-
한여름을 먼지속에서 땀흘렸는데 ...
롯데에서 8개월째 인건비를 체불하고 있습니다.
(체불로인해 일어나고 진행되는 고난들 ...
얼마나 분이 나는지 맘같아선 롯데를 씹어먹고 싶습니다)
공사총책임자 이**팀장은 전화.문자 일체를 받지않고 있습니다. 롯데 특유의 공사방식 /일처리방식
(모든공정 작업자를 한꺼번에 밀어넣고 스스로 정리되어 작업하게함/공사서류작업 담당자의 잦은교체 와
나몰라라식의 순수갑질경영)을 바꾸지않고 계속 이어가고,주먹구구식으로 스마트하지않게 건설을 운영하면 브랜드만 믿다가 실력으로 도태될겁니다.
수십년 타일작업해봤지만 건설작업이 이렇게 엉망으로 밑작업해주고 타일작업한적이 처음입니다.
엘리베이터 문틀프레임을보면 설계과정부터 벽면마감과정을 빼버려서 옹벽시공을 처음부터 염두하고 설계한것이 보여 기가막혀 웃음이 나옵니다. 롯데만 중간공정이 빠져 있습니다.
롯데에서 이런식으로 FM시공을 않한다면
롯데의 내일은 없고 고객은 사라질겁니다.
롯데는 평판을 신경쓰지 않나봅니다.
그러곤 광고는 왜하는지...
이미 나와관계된 사람들은 롯데마트도 않갑니다.
롯데의 악한행위에 치를떨기때문입니다.
"롯데몰수지점은 노동자들의 호소에도
한국말이 않통하는지
묵묵히 여전히 인건비를 체불중입니다"
"롯데가 공사인건비를 체불하는한 나또한 모든역량을 다해 자발적 안티롯데가 되겠습니다

GS건설(지에스건설) 연봉/퇴사이유/첫느낌/분위기 (두바이 | 화공 엔지니어)

GS 건설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영상을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GS건설 주주로써 발전을 기원합니다. 현직자 화이팅
#gs건설#엔지니어링#지에스건설#엔지니어링현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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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have any questions, you can email me. Please kindly write down in English. if available, i would try to reply.
NICKLEETV2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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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gi No : ㄹㅇ 겁나 현실적인거 같아서 슬프네요 ㅠㅠ
정지융 : 저도 3단증류 계산할때 저런식으로 액셀화해줬었는데, 막상 설계에쓰이는 기계스펙을 문서만보고 상상해서 넣으려고하니깐 그냥 무협지가되더군요 ㅜㅜ
Jacob Kim : 퇴사이유 2번 정말 공감되네요ㅎㅎ
공공공공 : 재밌네요!
37직장남 : 말씀하신 태극권이나 그런건 어느 회사를 가도 있는거 같은데 대체 왜 그런 비효율적인걸 안고치고 그대로 둘까요 ㅎㅎ 회사한테도 손해를 입히는 악습같은데
이상민 : 53:12
송주민 : 계약직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같은 일 하면서 계약직 과장연봉이 신입보다 못 합니다.
긍정에너자이저 : 건설사 입사자의 최종꿈 탈건....... 나도 건설업 들어왔지만 탈건을 꿈꾼다. 막상 갈데가 없는건 함정
안정희 : 우리아버님 gs건설 다니셨는데 그시기에 플랜트부분이신데
나님 : 건설쪽 지망생 분들 진짜 독하게 마음먹고 시작 하셔야 합니다 자격증4 정도 있는대 일은 배우면 되지만 성격 잣같은 사람들 잦은 지방출장 ~일 끝나고 숙소생활 아침 TBM 사람이 피폐 해저서 그만둔 사람 입니다 기사>주임 1~2년 안에 20년치 사람공부 했내요~

수많은 선진국이 경쟁했으나 한국 때문에 무산된 사상 초유의 사건, 인류 역사상 최대 인공물 건설에 성공한 한국기업의 기술력 '세계 8대불가사의 리비아 대수로 공사'

재미주의에게 후원하기 : https://toon.at/donate/637074341560077675

예전에 전해드렸던 소식
UAE의 부탁으로 사막에서 쌀농사에
처음 도전했던 한국이야기 기억나시나요?

소식을 전할 때만 해도 20cm 밖에 안 자랐던
벼가 드디어 수확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시험재배이지만 국내에서 재배했을 때 보다
40% 많은 쌀이 수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성공으로 뛰어난 한국의 쌀 재배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 개선할 점이 많다고는 하지만
첫술에 배부를 순 없죠?

이번 경험으로 더욱 기술을 다져간다면
지구의 사막화를 막는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죽음의 땅 사막에 생명을 키우는 기적을 만든
한국의 기술력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한국이 죽음의 땅에서 기적을 일으킨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평가될 만큼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아 보이는 공사를
당당하게 성공한 한국 기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북아프리카 중앙에 위치한 나라 '리비아'는
국토의 90%가 사막입니다.

이 곳은 흔히 우리가 죽음의 땅이라고 부르는
사하라 사막이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사하라 사막 깊은 곳에 1만년 전부터 축적된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지하 호수가 발견되었습니다.

그 양은 35조톤으로 나일강이 200년간
흘려보내는 유수량과도 같았다고 하는데요.

그야말로 죽음의 땅에서 희망을 찾게된
리비아 정부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 호수의 물을 끌어올려 아프리카의 사막을
대 농토로 바꾸겠다는 녹색 혁명이었습니다.

계획된 면적만 해도 한반도 전체 8배에
이르는 176만km2이었습니다.

하루 650만톤의 물을 공급할
5524km 길이의 대수로를 만드는
총 공사비만 ㅣ
인류 최대 규모의 토목 공사였습니다.

여기에 리비아 정부의 정치적 생명까지
걸린 너무나 중요한 프로젝트였는데요.

리비아 정부의 대수로 공사계획은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한 한국 기업도 이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1981년 이 한국기업은 입찰 준비를 위해
회사 내부에 비밀 전담반까지 구성해
1단계 수주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전세계에서 날고 긴다는 선진 건설사들이
대거 참여해 정말 치열한 수주 경쟁이었는데요.

1983년 11월 최종적으로 1단계 수주를 맡게 된
기업은 놀랍게도 한국기업인 '동아건설'이었습니다.

1단계는 동남부 지역에 1874km의 수로를 건설해야했고
총 공사비용은 39억달러였습니다.

대규모의 수주를 따내서 좋았지만
현장은 정말 암울 했습니다.

작업 환경과 조건이
정말 최악 중에 최악이었기 때문입니다.

공사 현장은 죽음의 땅이라 불리는
사라하 사막 한복판이었습니다.

사막 한복판이라 모래폭풍이라도 불면
순식간에 지형이 바뀌었습니다.

리비아 자체에서 확보 가능한 자재도
골재, 시멘트, 물 뿐이었기 때문에

나머지 기자재는 아프리카 대륙 밖에서
조달하거나 자급 자족해야만 했습니다.

악조건 중 악조건이었지만
대한민국 건설인의 도전 정신으로
'토목 건설의 신화'라고 불리는
리비아 대수로 공사가 1984년 시작되었습니다.

공사에는 1100만명과 550만대의
건설 중장비가 동원되었습니다.

1단계 공사에서만 24만 6000여개의 송수관이
필요 했는데요.

하지만 리비아에서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직접 만들어야 했습니다.

즉시 송수관 제작 공장이 시리브와 브레가
두 곳에 건설되었습니다.

이곳에서 하루 최고 200개의
송수관을 생산 해냈습니다.

송수관을 운반할 때도
진풍경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운반 차량 60대가 줄줄이 행렬하는
모습이 장관이었는데

그 길이만 해도 30km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송수관 보급 문제는 해결했지만
매설 작업 또한 험난했습니다.

수로관에서 귀한 물이 새지 않도록
하나 하나 매설 작업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8km마다 24시간 동안 실제 수압보다
120% 높은 수압 시험을 진행 한 후

완벽하게 검증이 완료된 경우에만
공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일부 구간은 굴착량 80%가 사암이어서
공정 진행이 더뎌지는 어려움도 있었는데요.

그런데 여기서도 한국인 특유의 빨리빨리가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할 수 있을까 했던 험난한 공사를
이렇게나 꼼꼼하게 진행 했지만
놀랍게도 예정된 기간 보다 1년 4개월이나
앞당겨 1991년 8월에 완료한 것입니다.

1단계 공사에서 카다피가 이 공사는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말할 만큼
말도 안되는 공사가 한국 기업의
손에서 완성된 것입니다.

1단계 공사를 진행하던 중
2단계 공사 수주도 1985년 진행되었습니다.

당연히 동아건설에 맡기지 않을까 했지만
이런 생각은 오산이었습니다.

첫 공사가 잘 되고 있다보니 "아 이게 가능하구나"
싶었는지 리비아는 새로운 계획을 세웠습니다.

발주 금액을 떨어뜨리려고
다시 수주 경쟁을 벌린 것입니다.

1단계에도 치열했지만 2단계에서는
떨어졌던 업체들은 물론 세계 굴지 기업들이
초청되면서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얼마나 치열했던지 이 수주경쟁은 예정된 기한을
넘어 2년여간 진행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은 업체는 한국의 동아건설과
인도의 컨티넬타사였습니다.

인도 기업의 제시한 조건은 너무나 큰 산이었습니다.

동아건설이 제시한 36억 달러보다 9억달러나 낮은
27억을 제시했고 여기에 새로 공장을 짓는 조건까지
걸었습니다.

여기에 가격을 더 깎아 줄 수 있다며 공격적인
공제를 펼치자 당황한 리비아측이 오히려 입찰을
중단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리비아 측은 동아 건설에게도
입찰가를 낮출 것을 요구 했는데요.

하지만 동아건설의 최원석 회장은 현장에 있던 본부장에게
일단 대답을 최대한 연기하겠라는 답변만 내어놓았습니다.

동아 건설이 이렇게 수주를 포기하나 싶었지만
이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8월 초 1차공사 예비 통수식이 있었습니다.

묻힌 관을 통해 진짜 물이 나오는지
시험하는 행사였는데요.

리바아 국민들과 정부 지도자들이 모인
그 자리에서 기적같은 일을 경험했습니다.

메마른 사막 한가운데 콸콸 물이 쏟아지는
진풍경이 벌어졌고 그곳에 모인 리비아
국민들은 아이같이 기뻐했습니다.

세리카 동가!(리비아 말로 세리카는 회사
동가는 동아를 칭하는 말)
외치며 엄치를 치켜 올렸는데요.

그 자리에서 대수로 공사 관리 수석 위원 '시알라'는
즉시 동아 건설 직원에게

"동아가 최고다. 인도는 물론이고
다른회사는 믿지 못하겠다"는
놀라운 발언을 전했습니다.

이 소식은 최회장에게 암울했던 수주경쟁에서
커다란 희망을 주게 되었습니다.

곧바로 동아건설은 수주 협상을 재개했는데요.

그런데 협상을 재개하고 1주일만에
또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리비아가 갑자기 대수로 2차 공사
국제입찰에 대한 무효를 선언한 것입니다.

동아건설도 처음에 당황했지만 이런 행동은
동아건설에게 2차공사를 주겠다는 의도였습니다.

그렇게 리비아 대수로 2단계 공사도
한국 기업 동아건설이 맡게 되었습니다.

2단계 공사도 1996년 시작되어 2004년에
성공적으로 완수되었습니다.

1,2 단계의 공사가 완성된 것을 보고
공사를 맡겼던 정부는 이 공사는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자랑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대수로 사업의 3~5단계 공사가 진행중인데요.

이 공사들 역시 동아건설의 수주가 유력했지만
안타깝게도 동아건설이 IMF 외황위기 이후 파산을
선고 받으면서 다른 건설사들이 그자리를 매우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동아건설이 리비아 사막 한복판에 만든
대수로 사업은 토목 건설 신화로 남아있습니다.

공사에 투입된 자재, 인력, 장비 부문에서
다양한 신기록을 세운 것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것은 따로 있습니다.

대수로 공사 이전 리비아에 경작 가능 면적은
전 국토의 1.4%에 불과 했지만

지금은 풍부한 농업 용수가 대수로로
공급되다보니 한반도 면적 6배 이상의
농지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 십년산 물부족 피해를 입던 지역들도
드디어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물을 나르는 대수로가 아닌
사막에 생명을 나르는 길을 만든 것 이었네요

이런 이야기들을 볼때마다
기술력도 기술력이지만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한국 기업들의 강인한 도전 정신과

끝까지 일을 완수하는 근면성이에
더 놀라운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정신들을 닮고 싶네요!

#한국 #리비아
김성우 : 재미주의님   항상 감사드려요
Abishek Bhowmick : 보지맛집 로즈티비 다시보기에서 고양이검색하고 보세요 진짜 쌈
TEAM SD : 몸매가 연예인급인데 로즈티비에서 벗음 다시보기 에서 꼭 보셈
Tomas Tpam : 보기만하면 몇번 싼다 개야한 로즈티비에서 다시보기 고양이검색해서 보셈
Kevin Dejvid : 남자라면 로즈티비 고양이 모르는 사람없다 다시보기에서 고양이 검색 ㄱㄱ
ERIK OLEVIRA : 평생 소장가능 로즈티비 고양이 다시보기 야한거보셈
Ganesh Mule : 자위하는거 볼사람 로즈티비 고양이 다시보기에서 볼 수 있음
Islamic knowledge pk : 몰래봐야하는 야한영상 로즈티비 고양이 다시보기에서 검색하셈
ALMEIDA SK : bj가슴 까는거 볼사람 로즈티비 고양이 ㄱㄱ 다시보기 개야함
Ahmed12 gamer : 벗방bj고양이 로즈티비 다시보기 검색 수위개쌤

... 

#동아건설산업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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