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봄꽃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제네시스 조회 10회 작성일 2020-11-28 14:38:40 댓글 0

본문

[수도권 가볼만한곳] 봄내음이 가득한 수도권 봄꽃 여행, 봄나들이 추천 여행지 | 3월, 4월 가볼만한곳 | 수도권 추천여행지 | 봄여행지

같이갈까?국내여행 - 구독하기 https://bit.ly/2UgILww
구독하시면 좀 더 빠르게 여행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봄내음이 가득한 수도권 봄꽃 구경, 봄나들이 추천장소 | 3월, 4월 가볼만한곳 | 수도권 추천여행지

1. 영춘화가 피어 있는 성북동 길상사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길상사에 봄꽃 영춘화가 폈습니다.

개나리를 닮은 영춘화는 복수초, 풍년화와 더불어 봄소식을
알리는 대표적인 봄의 전령사로 꼽힙니다.
영춘화가 피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조금 이르고 4월 초가 되면
만개할 것 같고 그때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길상사에서 진달래, 매화, 산수유 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도심속이 힐링 장소 길상사에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2. 청계천 하동매화거리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용답역에 위치한 하동 매화 거리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매화축제를 가지 못하셨기에
청계천 매화 거리를 방문하여 매화꽃을 구경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곳의 매화는 3월 말이면 매화꽃이 활짝 필 것 같습니다.


3. 노란 개나리가 피어 있는 응봉산 팔각정

응봉산은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에 위치해 있고
봄이면 개나리가 이쁘게 피어 개나리 축제로도 유명한 장소입니다.

또 밤이면 도심의 야경이 아름다워 출사지로도 유명합니다.
응봉산은 지금 개나리가 활짝피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4. 중국식 정통정원 월화

월화원은 중국 명조말~청조초 영남지역의 민간 정통정원으로
전통양식과 현대 기술을 접목하여 조성한 중국식 정원입니다.

중국식 정통정원이라 곳곳이 중국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건축양식을 볼 수 있습니다.
월화원은 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를 이 곳에서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월화원에도 매화꽃이 피어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수원에 가시면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합니다.


5. 분홍 진달래가 피어 있는 부천 진달래동산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원미산에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진달래 동산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진달래 동산은 진달래뿐만 아니라 벚꽃나무들도 많아 4월이면
벚꽃과 진달래를 보기 위해 많이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분홍 진달래꽃들이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게 너무나 이쁩니다.
진달래 동산은 평지가 아니라 약간의 산을 오르락내리락 경사가 있고
길도 평평하지 않습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방문하시면 됩니다.

진달래 동산은 3월은 약간 이르고 4월초에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6. 매화가 피어 있는 경인 아라뱃길 매화동산

아라뱃길 매화 동산은 추사 김정희 이후 최고의 서예가로 추앙받는
검여 유희강 선생의 생가 부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겨우내 쓸쓸했던 아라뱃길은 매화 동산부터 봄 기지개를 피기
시작했습니다.
매화 동산은 이른 봄, 은은한 향기와 함께 피어나는 매화를
주제로 조성한 정원이라고 합니다.
아라뱃길에 40년 이상의 매화와 소나무, 국화, 대나무를 심어
매화 동산을 조성하였습니다.

매화 동산에 가는 길엔 천년기념물인 미선나무 꽃도 구경할 수 있고
산수유 꽃도 구경 할 수 있습니다.
매화 동산은 3월 중순인 지금은 이제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여 4월 초에 방문하시면 활짝 핀 매화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7. 새봄을 알리는 전령사 산수유, 경기도 이천 산수유마을

이천에 매년 4월 초순 새봄을 알리는 산수유 꽃축제가 개최됩니다.
초봄에는 노란 꽃이, 가을에는 빨간 열매가 온 마을을 감싸는
전국 제일의 산수유 산지입니다.

3월말 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여 4월 10일 전후로 산수유 꽃은
절정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월 초 경기도 이천 산수유 마을에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날씨 집중] 수도권 봄꽃 개화 시작…주말 전국 20도 안팎 | KBS뉴스 | KBS NEWS



수도권 상륙한 봄꽃…축제는 전면 취소 / KBS뉴스(News)

해마다 이맘때면 개나리와 진달래를 시작으로 벚꽃과 철쭉 등 봄꽃이 줄줄이 이어지는데요.
올해는 벚꽃이 평년보다 2주 일찍 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지방자치단체들은 대부분 봄꽃 축제를 취소했습니다.
오현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벚꽃 나무가 안양천을 따라 길게 늘어섰습니다.
벚꽃이 예년보다 2주 빨리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개나리와 함께 봄기운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벚꽃 터널이 1km가량 이어지는 이곳은 수도권의 벚꽃 명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해마다 4월 초에 벚꽃 축제가 열리지만, 올해는 취소됐습니다.
축제에 사람이 몰리면, 코로나19가 확산할 수 있어서 내린 결정입니다.
같은 이유로 봄꽃축제를 취소한 경기도는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현수막까지 내걸었습니다.
'벚꽃 특수'를 노리고 노점상들이 장사하는 것도 막을 계획입니다.
이처럼 올해 수도권의 봄 행사는 사실상 전멸했습니다.
해마다 90만 명이 찾는 군포철쭉축제는 취소됐고, 이천 도자기 축제와 화성 뱃놀이 축제 등 5월에 예정된 행사들도 연기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로하면서도 좀 더 힘을 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강립/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째 실천하면서 일상의 즐거움을 희생하면서 많은 불편함을 겪고 계신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더 힘을 내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선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보다는 집 근처 등 한적한 곳에서 여유롭게 봄꽃 구경을 하는 '거리두는 봄맞이'가 필요합니다.
KBS 뉴스 오현태입니다.

... 

#수도권봄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70건 6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70.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