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대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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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디가드 조회 11회 작성일 2020-11-30 10:23: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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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못 채우면 건당 20만 원 차감”…‘신용불량’ 된 LG유플 점주들 / KBS뉴스(News)

대기업인 LG 유플러스를 믿고 대리점을 운영하다 빚만 지고 신용불량자가 된 점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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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LG유플러스 #신용불량자

“고객 미납 요금도 대리점 책임”…계속되는 본사의 횡포 / KBS뉴스(News)

LG유플러스는 고객 미납 요금도 대리점에 책임을 지우는 등 대리점에 과중한 부담을 주는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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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핸드폰요금 #대리점

[눈TV] LG유플러스 대리점주들, 분통의 ` 휴대폰 화형식`

(서울=News1) 김인영 인턴기자=LG유플러스 대리점주들이 'LG 휴대폰 화형식'을 열었다.

LG유플러스피해대리점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 본사 앞에서 LG 유플러스 불법·불공정행위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 말미에 LG 휴대폰을 밟고 불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이들은 LG유플러스가 대리점주들에게 무리한 실적을 강요하고 이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수수료나 장려금 지급을 보류·차감하거나 일방적 계약해지 통보를 하는 등의 불공정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동주 전국유통상인회 정책실장은 "대기업들이 말로만 상생을 한다고 하지만 을들의 현실에 대해서 외면한다"고 말했다.

허춘기 LG유플러스피해대리점협의회 대표는 "휴대폰 1000개를 개통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 힘들다. 300~500개를 개통하면 전재산을 다 털어먹는다"며 "이 교묘한 수법들을 가지고 (유플러스가)전국 대리점들의 재산을 갈취해 수천억을 강탈해왔다"고 비판했다.

피해사례를 알리기 위해 발언에 나선 이영재씨(32)는 "현재 빚을 약 3억원 지고 있고 (가입자수 미달로)차감된 금액이 총 7억3000만원 정도 된다. 32살의 나이에 파산회생을 알아보고 왔다"고 말한 후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선근 경제민주화운동본부 대표, 최영 정의당 중소상공위원회 국장을 비롯한 여러 사회인사들이 참여했다.

LG 측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해 불을 끄자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다.

이들은 향후 야당과 함께 항의방문 및 국정감사 증인채택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LG유플러스 측에서 사태해결에 나서지 않으면 집단 형사고발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참여연대와 전국 '을'살리기 비대위 등은 29일 LG유플러스의 불공정 거래에 대해 공정위에 신고를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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