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축문서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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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산바위 조회 11회 작성일 2020-12-03 18:44: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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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제와 축문

부모 또는 할아버지 제사를 기신제 즉 돌아가신날 밤제사를 지내기 여의치 않거나 가족 친지가 모이기 어려우면 한식 또는 단오에 묘지에 모여 제사를 지내는 집안이 늘어가는 추세 입니다. 묘지에서 제사를 지내는 묘제는 기제사와 같은 진설과 축문이 있어야 합니다. 묘제는 지방을 쓰지 안습니다. 추석등 명절제사도 축문을 작성합니다. 축문작성과 읽는 법을 알아보기로 합니다.

축문읽기(독축),아버지기제축문
[고전읽어주는사람]
#23

축문 독법
제례에 축문을 읽을 때는 오로지 신만을 생각하면서, 여읍여소여원여모(如泣如訴如怨如慕)하는 듯, (우는 듯 하소연 하는 듯, 원망하는 듯 사모하는 듯)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서 고저장단에 의거하여 읊조려야 신께서 감명하여 들으실 것이다.

박약회 인성교육 전국순회 강사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함주 이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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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축 쓰는 법

지방 쓰는 법에 이어
축을 쓰는 법, 읽는 법, 축의 의미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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